이글루스 접으렵니다.

그냥 몇개월 거의 방치하다보니까 그런건지 요즘 별로 기력도 없고, 예전만큼 부지런히(?) 포스팅할 자신도 없고, 태터랑 두 집 살림을 하려니까 둘 다 어중간하게 되어버려서, 그냥 이글루스 생활 청산할까 생각중입니다.

그래도 기존 이글루스 분들 페이지는 간간히 찾아뵐 겸 아이디를 없애진 않겠지만, 앞으로 이글루스쪽으로 포스팅은 없을 듯 합니다. (태터도 지금 장기휴지중이긴 하지만)

그 동안 찾아주신 분들 감사드리고, 종종 생각나면 태터 쪽으로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안녕~~~

http://maasa.cafe24.com/tt

by 마아사 | 2008/12/07 05:30 | 잡스런 인생살이 | 트랙백 | 덧글(13)

3주기입니다.

오늘은 어린이날입니다.

그리고, 제가 너무나 좋아했던 싱어송 라이터 오카자키 리츠코씨의 3주기 기일입니다.
크게 애니쪽에는 관심을 두고 있지 않은 저이지만, 오카자키님 만큼은 특별하게 생각했기 때문에, 매년 5월이 되면 잊을 수가 없어요. 오카자키님이 남기신 명곡들을 들으며, 오늘 하루를 차분히 보내고 있어요.

좀 더 아름다운 노래를 많이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지만, 천국에서 편히 계실 오카자키님을 기릴 수 밖에요.

간만에 이글루 들어와서 이런 얘기뿐이군요. 또 다시 잠수 들어갑니다.

by 마아사 | 2007/05/05 05:19 | 만화말고 다른것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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